교통사고란?
교통사고(交通事故/輪禍)는 탈것이 운행 중에 사람이나 다른 것과 충돌하는 교통 상의 사고를 말한다.
운전 중 사고, 탑승 중 사고, 보행 중 사고로 나눌 수 있으며 교통승용구 중 자동차에 의해 발생한 사고를 특별히 자동차 사고로 정의한다.
위험성
친척과 친구 포함 주변인 중 꼭 몇 명은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사람이 있을 정도로 매우 흔한 사망 원인이다.
사주팔자에는 백호살 이라고 하여 호환과 동급으로 여길 정도다.
사고사를 암시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신살이 있는데, 본래 옛날에 사람이 큰 상해를 입어 죽는 경우는 호환을 당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 백호살이라고 불리게 된 것이나, 과거의 호환 만큼이나 자주 호환에 버금가는 끔찍한 상해를 일으키는 교통사고가 "현대판 호환"인지라 오늘날에는 교통사고를 암시하는 신살로 여겨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20세기에 치른 전쟁에서의 전사자보다 많은 수의 사람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으며 2017년 기준으로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의 수가 3만7461명이다.
이는 아프간, 이라크에서 전사한 미군 약 7000명을 가볍게 상회하는 수치다.
사고발생 시 대처요령
즉시정차
사고 발생 시 가능한 그 자리 그대로 사고차량을 정차시키거나 교차로 등 교통이 혼잡한 곳이면 인접한 안전장소로 이동합니다.
정차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 할 경우, 뺑소니 등의 오해의 소지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피해차량이라도 일단 정차 후 사고를 확인합니다.
부상자 구호
부상자가 발생했을 경우는 부상자 구호가 최우선이며 자신 및 상대방의 부상상태를 확인합니다.
부상자에게는 긴급히 지혈, 응급조치와 병원후송 등 적절한 구호조치를 취합니다.
사고신고
보험사와 경찰서에 연락하여 보험사에 사고 접수해 적절하게 처리되도록 합니다.
일방적인 과실인정은 피해야 하며, 보험사에 신고하여 처리해 주겠다는 답변이 가장 바람직한 조치입니다.
과실여부가 분명치 않은 경우 경찰서에 연락하여 과실판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거확보
사고차량의 네 바퀴 밑과 노면 흔적, 유류품 위치 등에 스프레이로 현장상황을 표시합니다.
(사건현장을 다각도에서 사진 촬영하는 것도 좋습니다.)
사고장면을 목격한 목격자를 확보해야 하며 상대 차량번호 등 사고 관련사항을 미리 메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