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안민의 사회 활동

탈퇴한 회원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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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사회와 함께하며 그들의 눈물 닦아줘!



중국동포가 대림동 및 가리봉등으로 이주해 온 것이 벌써 20여 년 전 일이다. 이제 이곳 거리에는 많은 동포들이 삶의 터전을 가꾸고 살아가고 있다. 현재는 외국인 거주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법률서비스 및 제도적 뒷받침이 절실해지며 중요한 시대적 과제가 되었다.

특히 재한중국동포의 안정적인 체류와 한민족 구성원으로 중간리더를 자부하고 있는 ‘법무법인 안민’ (대표 변호사 홍선식) 차홍구 사무국장을 만나 동포들의 고민과 법률분쟁등의 현주소를 들어 보았다.

진심으로 도와주겠다는 사명감 하나로 시작

대림역 1번 출구 부근에 위치한 ‘법무법인 안민’(www.anminlaw.com)은 ‘법무부 출입국 등록 종합법률사무소’ 로 국내 최초로 외국인들이 겪는 불이익 및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설립되어 이혼소송, 출입국업무, 행정소송, 불법체류, 산재, 민 형사, 교통사고등에 전문변호사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법무법인 안민’ 차홍구 사무국장은 2008년 8월25일에 정식 설립해 박찬종 변호사(前 대표변호사), 홍선식 공인회계사겸(現 대표변호사)와 함께 제가 사명감을 가지고 시작했다. 설립 이전부터 외국인 이주노동자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서초동 사무실에서 2009년3월25일에 대림동으로 옮기며 본격적으로 동포들과 함께 하게 되었다.

차홍구 사무국장은 “상담이나 문의를 하시는 외국인들이 법을 몰라서 각종 불이익을 받고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면서 그들중 중국동포가 60%이상이고 나머지는 러시아권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베트남, 한족, 몽골, 파키스탄, 인도네시아등 외국인이라며” ‘안민’에서는 12개국 상근과 비상근 통역들이 있다고 전했다.

차 국장은 “저보다 먼저 외국인을 전문으로 한 사람은 없을정도로 지속적으로 하신 분은 없다며 1년에 2~3군데 생겼다 없어지는데 외국인을 도와주겠다는 사명감이 아니고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현재 외국인단체 중국관련해서 80여개 단체가 있는데 주요 단체에 고문을 맡고 있다며 진심으로 도와주겠다는 마음이 없으면 동포들과 함께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불법으로 하고 있는 변호사 사무실도 많은 곳이 대림동이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법무법인 안민은 세간에 관심이 집중된 BBK사건 미네르바 사건에 변호인으로 참여하기도 하며 굵직한 사건을 변론하기도 했다. 안민이란 뜻은 편안할 ‘安’ 백성 ‘民’ 으로 박찬종 변호사가 휘호를 내려주었다. 법무법인 안민은 대림동 현 사무실을 한군데에서 10여년정도 사용하며 신뢰를 주고 있다.




동포사회에 ‘쉼터와 교육기관’ 설립할 터

‘법무법인 안민’ 차홍구 사무국장은 “외국인이 생각과 달리 재판이 틀어지면 화를 많이 내는데 현혹된 말보다 정직하고 진실하게 이런점에서 승소할수도 있고 질수도 있다는 점을 잘설명을 하고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으로 무료변론도 하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의뢰인들을 대한다고 한다.”

차 국장은 “작은 소망이 있다며 언젠가 문화적인 작은 공간을 만들어 외국인들의 정신적 쉼터와 교육기관을 만들고 싶다며 외국인들이 영주권 및 국적을 신청할때 한국어가 서툴러 불허가 나고도 하는데 언어문제 및 소장하나 해결할 수 있는 법률교육 및 여가시설 취미활동등을 만들어 한국사회에 녹아들 수 있는 일에 앞장서고 싶다며 한국의 정서라든지 희망을 잃고 후회하는 사람들을 위해 정신적인 교육기관 역사교육을 하는 것이 꿈이라고 피력했다.”

연말에 봉사한 경로당에서 고맙다며 편지가 올 정도로 차 국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몸소 실천하며 ‘안빈낙도’ 라는 차 국장의 좌우명처럼 “필요없는 재물을 갖게되면 사람이 욕심을 갖게된다며 모름지기 마음을 비우고 살아야된다며 아픈 것을 겪어봐야 도와줄수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인지 의뢰인들의 입소문으로 중국동포뿐 아니라 베트남 근로자도 많이 찾아오고 있다.

차 국장은 ‘법무법인 안민’이 “내 인생의 마지막 촛불로 생각한다며 법대를 졸업하고 박찬종 변호사와 홍선식 변호사와의 인연을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가치로 생각한다며” “안민은 한중간의 가교역할로 동포들과의 소통과 화합에 앞장서 한국 사회에 밝은 등불이 되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안민’ 의 행보가 앞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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